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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 개요

역사문화지에 따르면, 1948년 11월 마을을 불태우기 전까지 봉개리 사람들이 군인이나 찰이 마을로 진입한다고 하면 일상적으로 ‘고냉이술게’ , '고넹이술굴' 등으로 숨었다. 제주4‧3 유적지 중에 자연동굴은 은신처이면서 학살터가 되기도 하는데, 이곳에서는 학살 된 사람은 없고, 주민들이 숨었던 은신처로 알려진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봉개동 역사문화지> , 제주:일신옵셋인쇄사, 2021, 152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4·3기념사업위원회, <봉개동 4·3유적지 실태조사 및 자원활용 방안>, 서울:세진인쇄, 2022, 19-20쪽

유적지 정보

  • 지역 구분 제주시권
  • 유적지 위도 33.478803
  • 유적지 경도 126.618628
  • 유적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114번지 일대
  • 찾아가는 방법 제주시 칠오름길 17-198를 주소로 하는 폐돈사가 있는데, 돈사 건물 뒤편 벼랑 아래로 내려가면 궤의 입구가 있다.

유적지 사진

고냉이술궤로 내려가는 벼랑 입구 (2022.07.06. 촬영)

고냉이술궤로 내려가는 벼랑 입구 (2022.07.06. 촬영)

고냉이술궤의 입구. (2022.07.06. 촬영)

고냉이술궤의 입구. (2022.07.06. 촬영)

고냉이술궤의 ‘고냉이술굴 안내판’(2022.07.06. 촬영)

고냉이술궤의 ‘고냉이술굴 안내판’(2022.07.0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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